글의 어려움

이야기 2009/05/31 21:28
제법 많은 글들을 적고서도 정작 블로그에 올리지는 않는다.
공개이건 비공개이건 마찬가지. 뭔가 업데이트가 된지 꽤나 오래된듯.

새삼스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한다는 것의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.
많이 써보다 보면 좀 늘어날려나? 많이 읽으면 늘어나는가?

블로그.
애매한 공간.

여긴 어떻게 써야 잘 활용하는 걸까나? ㅋ
Posted by needFor

잠깐 배우고 시작했던 WDM..
한 1년 정도 손을 뗐더니 고새 세팅하는걸 다 까먹어 버렸다 -_-;;

웬만한거는 슬슬 하다보니까 기억이 나는데
인텔리전스 활성화 할려면 포함시켜줘야 하는 폴더!! 이 녀석들이 도저히 생각이 안나는 관계로..;;
어찌어찌 검색을 통해 발견 ㅋㅋ

안 까먹게 적어놔야지 --

이 간단한거를 까먹어 가지고선 -_-;;
Posted by needFor

마우스질이 아무리 현란하더라도...
단축키의 스피드에는 따라올 수 없다.

그 유명한 행정병 출신 애들이 한글97 작성하는 광경을 본다면 뼈저리게 느낄수 있다.
아주 그냥 날라댕기더구만... -_-;;

여러모로 익혀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써먹는 단축키!!
Visual Studio에서 친절히 알려 준다는데...
그냥은 안 알려 주고 손을 좀 봐줘야(?) 한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도구모음 - 사용자 지정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스크린 팁에 바로가기 키 표시 체크!!


그러면.. 이랬던 애들이~~~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이렇게 변한다는 사실~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그냥 처음부터 알려주면 될 것을 가지고
굳이 이렇게 손을 봐줘야 말을 듣는 희한한 녀석이군.. -_-;

이제 단축키를 손에 익혀서..
번개같은 코딩 솜씨를 뽐내러 가 보실까나~? ㅋ
Posted by needFor